첨부터 끝까지 일관적으로 뚱땅뚱땅이라 그냥저냥 봐졌는데
오디세이는 워낙 웅장하고 스펙타클한 씬들 앞에 박아놓고
뒷부분 액션이 무슨 동네 아재들 싸움처럼 연출돼서 걍 한숨 푹푹 나왔음
대비감이 너무 커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ㅇㅇ
첨부터 끝까지 일관적으로 뚱땅뚱땅이라 그냥저냥 봐졌는데
오디세이는 워낙 웅장하고 스펙타클한 씬들 앞에 박아놓고
뒷부분 액션이 무슨 동네 아재들 싸움처럼 연출돼서 걍 한숨 푹푹 나왔음
대비감이 너무 커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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