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8년도에는 밖에 나가면 햇살이 나한테 독침 놓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무언가 악의 기운이 후욱 나를 감쌈 https://theqoo.net/dyb/4304500247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54 더위도 종류가 있구나를 알고싶진 않은데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