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아 하자해서 오케이 갑시다하고 싹 했는데 모 채널에서 방송국에서 갑질도 그런 갑질이 없다 작품이 엎어졌다. 그러고 나서 왕사남 터지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박지훈 바쁘냐 이래서 그럼 안바쁘겠냐고 했다. https://theqoo.net/dyb/4304359395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1868 방송사도 ㅈㄴ 웃기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