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마시지도 않는 커피 다름이가 줬다고 마시고
야근 끝나고 퇴근하려다가 다름이 일하는 거 보고 자기도 시간추가하고;;
다름이한테 우산 줄 수 있을까 싶어서 계속 주변 살피고 다름이 앞에 있으니까 웃고 우산 씌어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이미 름며든 거 같슴니다
평소엔 마시지도 않는 커피 다름이가 줬다고 마시고
야근 끝나고 퇴근하려다가 다름이 일하는 거 보고 자기도 시간추가하고;;
다름이한테 우산 줄 수 있을까 싶어서 계속 주변 살피고 다름이 앞에 있으니까 웃고 우산 씌어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이미 름며든 거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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