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홍학의 자리랑 비슷한 결로 재밌게 읽은 게 https://theqoo.net/dyb/4303535357 무명의 더쿠 | 15:25 | 조회 수 70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임 혹시 스포 싫으면 뒤로가기 둘이 반전 결이 비슷히다고 느낌 고정관념을 역으로 이용하는? 근데 이건 불쾌한 요소는 크게 없었던걸로 기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