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은 문체가 진짜 개큰불호 https://theqoo.net/dyb/4303529221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470 나는 배가 너무 고파서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이거를 나는 허기라는 신체적 반응에 부응하기 위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비비며 춘장의 검은빛을 띤 면을 죄악을 삼킬 것 같은 심정으로 먹었다 뭐 이딴식으로 줄줄 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