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느낌의 소설을 안좋아하는구나를 알게해준 홍학의자리... https://theqoo.net/dyb/4303525083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103 그냥 시작부터 ..? ?..???.....?.???....??? 이라서..걍 읽는 내내 어쩌라고.. 뮤ㅓ야.. 어쩌라고... 이런 생각만 들어서 접었음ㅠ 술술 읽힌다던데.. 난 아니더라 오히려 턱턱 막혔음ㅠ 3분의 1까지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