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놀란감독꺼 다~~ 좋아함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사건을 인간사이의 약속을 깬 어느시대의 종말을 불러 온 죄인으로서의 자각이 되게 신선했음..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영화내내 미국 이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