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실기 앞두고 연락 끊긴 우수빈 찾아갔다가 교통사고 당해서 대학도 못가고 하고싶던 영화감독도 못됐는데 아무도 원망안하고 내 후회는 나라고하는 주이재나
엄마한테서 벗어나려고 소속사 재계약안하고 혼자 하고싶은 작품 찾아가서 고개숙였는데 자기 살길 땜에 어쩔수없이 본인 이용한 그 엄마랑 계약한 좋아하는 사람 지키려고 다시 돌아가는거ㅠㅠ
나 여기 여캐들땜에 맴이 아프다
수험 실기 앞두고 연락 끊긴 우수빈 찾아갔다가 교통사고 당해서 대학도 못가고 하고싶던 영화감독도 못됐는데 아무도 원망안하고 내 후회는 나라고하는 주이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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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여캐들땜에 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