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는 '비광'(감독 이지원),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인턴'(감독 김도영) '가능한 사랑'(감독 이창동)까지 총 6편이다. https://theqoo.net/dyb/4302292255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326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