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더쿠에서 당첨이 되어서 보고 왔어
일주일이 지났네
좋은 자리에 배정이 되어서
무대인사도 잘 보이고 영화도 보기 좋은 자리였어
엄정화 나온 영화 대부분 잘 봐서
이번에도 괜찮게 봤어
오케이 마담1은 코로나 때 나온 영화라 극장에서 못봐서
2편 보기 전에 OTT로 보고 갔어
1편 못 봤어도 2편 앞에서 1편 요약해 줘서
이해하기에 문제는 없는데,
1편에서 이어지는 유머 코드가 있어서
이왕이면 보고 가는 걸 추천해
딱 뵈도 1편보다 제작비 많이 쓴 게 느껴지더라
후반부에 설정이 과하다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지만
어차피 목련화가 히어로급 인물이라
감안하고 보면 괜춘
박진주가 개그 잘 말아주고, 액션도 많아서 시원시원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게 볼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