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랑도 연결되어있겠다 싶었던게
세자 상여나가는 장면
태초의귀매 뿌리같은 부분이 꿀렁꿀렁 움직이는데
그게 상여 나가는 장면 풀이 바람에 움직이는거로 바뀌더라고..
귀의 세계에서도 궁궐에 뿌리같은거 둘러쌓여있고...
암튼 그 뿌리같은게 다 태초의 귀매가 아닌가...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궁 밖에도 태초의 귀매 뿌리가 다 퍼져나가있나보다 ...
결국 태초의 귀매가 단순히 궁궐 안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지않을까..싶더랔ㅋㅋㅋ
그냥 조선자체를 지키려는 집념같은거 아닐까 싶기도하고
그 집념이 가장 큰게 왕이었을테니까 거기서 커다랗게 박혀있지않을까 하고...
그래서 궁밖에서 귀신잡고 다녀도 다 연결될거같아서
오히려 궁밖에 나간 뒤 스토리가 더 재밌을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