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랑 동갑인데 사촌이 마른편이야 이쁘긴해
근데 사촌 돈벌고 있고 난 여러번 떨어지니깐 내가 사장이라면 이쁜애를 뽑아간다고 니처럼 뚱뚱한 애는 안뽑는다 (160에 65이내이긴했음...그당시)..... 이걸 엄마에게서 수십번들으니깐 정병 심했는데 그래서 살을 10키로 뺐지만 빼도 취업안되는거 보고 정병이 사라짐 근데 허탈하더라....
마르고 이쁜데 컴터 못함 vs 뚱뚱해도 ....컴을 다루는게 중요한게 아니냐 해도. .......언제나 살이 문제로 가서 내가 노답인줄 알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