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멋본집) 차세계 서리랑 냉전아닌냉전?때 편지 냉장고에서 뗐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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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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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숲길을 달리는 차 안,
나무그림자 드리워진 두 사람.. 말이 없다.
- 고시원 앞, 차세계 차 침묵으로 가버리면,
뒤에 남겨진 서리.. 점점 작아진다.
- 차세계 집, 샤워하고 나와 홧김에 던져버리는 수건. 냉장고 위 자리한 서리의 편지 떼내 버리지만.. 차마 버리지 못하고 들고 선
본방에선 그냥 서리 편지 가만히 쳐다보는데 대본집에선 원래 편지 떼내고 버리진 못하고 보고있었나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