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에서 짝패 보는데 류승완은 이때가 나은듯 https://theqoo.net/dyb/4300752760 무명의 더쿠 | 00:52 | 조회 수 144 이게 참 영화가 줄줄이 흥행하고 감독이 거장이 되어갈수록영화에 자본이 들어가면서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고 감독의 색이 흐릿해지는걸 막을수 없다는게 아이러니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