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상자는 트로피를 들고 퇴장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BSA 첫 문은 지난해 신인여우상 수상자 김민하가 열었다. 앞서 제4회 시상식에서는 전년도 남우주연상 수상자 임시완이 오프닝 공연을 꾸민 데 이어, 올해는 김민하가 그 바통을 받았다. 수상의 기쁨이 이듬해 새로운 무대가 되는 BSA만의 특별한 전통으로 굳어진 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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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기사인데 청룡시리즈어워즈 전통으로 만드려나봐
이런 거 좋음ㅎㅎ
내년엔 누가 축공할까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