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통 그 인물로 보이면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다들 본체보단 그 시절 아이돌 느낌들게 너무 잘 살렸고 현재 시점에서도 각자의 아이덴티가 분명하다고 느껴서 좋았음
조연으로 나오는 작가 피디 경찰도 다 웃겼고ㅋㅋㅋㅋㅋ
좀 아쉬운건 난 트라이앵글이 춤추고 노래하는걸 더 보여줬으면 했는데 그거 빼면 엔딩까지 아주 만족스러웠음!!!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다들 본체보단 그 시절 아이돌 느낌들게 너무 잘 살렸고 현재 시점에서도 각자의 아이덴티가 분명하다고 느껴서 좋았음
조연으로 나오는 작가 피디 경찰도 다 웃겼고ㅋㅋㅋㅋㅋ
좀 아쉬운건 난 트라이앵글이 춤추고 노래하는걸 더 보여줬으면 했는데 그거 빼면 엔딩까지 아주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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