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모님들 중에도 틈만나면 자식자랑하는 타입이 있고 https://theqoo.net/dyb/4300101927 무명의 더쿠 | 15:54 | 조회 수 89 자기 자식 칭찬 한마디라도 나오면 뭔 병처럼 못견뎌하는 타입이 있더라저 후자를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