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스토리와 소재에 박지훈, 윤경호 등 배우들의 앙상블, 병맛 연출이 더해지면서 OTT 시리즈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평가되면서 2차 투표에서 5표를 받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됐다.ott 시리즈의 장점을 가장 잘살린 작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