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상 받는 거보다 정말 이견 없을 때 받는 게 훨 좋긴 한 거 같음 나는 멘탈이 정말 쿠크다스 수준도 안돼서 왜 받았냐고 저게/저 사람이 그 정도 되냐고 후려치는 글 보면 화딱지가 남ㅋㅋㅋㅋㅋㅋ
타배가 까여도 마음이 좀 그래서 내배가 그런 식으로 계속 말 나오면 너무 싫을 거 같음 그냥 누가 봐도 쟤 안 주면 이상하다 이 수준일 때 받는 게 제일 나은 거 같아 계속 시비 털리는 것보다는...근데 사람마다 다른지 그냥 받는 게 최고다 이런 사람도 많긴 한 거 같음 근데 나는 진짜 이견 거의 없는 정배일 때 받는 게 좋음 그 상태에서 못 받아도 계속 상 맡겨놨냐고 꼴깝 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