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대형 OTT 시리즈를 이끌면서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고 흥행까지 성공시킨 선례를 남긴 김고은에 찬사가 이어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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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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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두개는 일단 넷플이라 지표 존나 정확하게 나와서 흥행을 안함
그러니깐 다들 ???인거지
앞에 두개는 일단 넷플이라 지표 존나 정확하게 나와서 흥행을 안함
그러니깐 다들 ???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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