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작품상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심사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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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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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내 시리즈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B급 병맛 코미디를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완성도 높은 정통 장르물로 호평받은 'ㅁㅇㄷ ㅇ ㅋㄹㅇ' 'ㅎㅅㅇㅂ'의 3파전이 펼쳐졌다. 1차 투표에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3표, 'ㅁㅇㄷ ㅇ ㅋㄹㅇ'가 심사위원 2표와 네티즌표를 더해 3표, 'ㅎㅅㅇㅂ'가 1표를 받았고 2차에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 'ㅁㅇㄷ ㅇ ㅋㄹㅇ'로 좁혀지면서 설전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자칫 마니아층 전유물이나 가벼운 콘텐츠에 그칠 수 있었던 군대, 그리고 취사병 소재를 대중적이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독특한 스토리와 소재에 박지훈, 윤경호 등 배우들의 앙상블, 병맛 연출이 더해지면서 OTT 시리즈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 작품으로 평가되면서 2차 투표에서 5표를 받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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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취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