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부문 신인남우상 후보 중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순록 김재원과 '파인: 촌뜨기들'의 복근 김진욱, '허수아비'의 기범 송건희의 3파전이 진행됐다. https://theqoo.net/dyb/4299895063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450 셋 다 연기 ㄹㅇ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