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TT 시리즈를 선택할 때 조연 라인업을 보게 된다. 윤경호의 출연 소식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클릭하게 됐다. 마치 짜장면에 단무지 같은, 작품 전체에 없어서 안 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라는 평 https://theqoo.net/dyb/4299891207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511 ㅋㅋㅋㅋㅋㅋ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