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세대교체,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존나 극찬이다 https://theqoo.net/dyb/4299886308 무명의 더쿠 | 11:49 | 조회 수 349 ㄹㅇ 이 심사평만으로 충분히 대단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