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https://theqoo.net/dyb/4299877327 무명의 더쿠 | 11:38 | 조회 수 795 박지현도 ㄷ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