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내공 상당한 베테랑 중견 '허수아비'의 박해수와 만 27세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https://theqoo.net/dyb/4299875712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547 와 2파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