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8년 단골 맛집이 있는데 두달전에 손님 나밖에 없을때 이런저런 말 거는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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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조회 수 233
그래서 답해주다보니 여자 사장님이 나랑 동갑에 같은 동네에 겹친구 있는거임
갑분 말 놓고 반갑다 칭구야 하고 그래서 조금 대화하다가 그집은 이제 못갈 집이 됨 ㅠㅠㅠㅠ 맛집이었는데 ㅠㅠ
갑분 말 놓고 반갑다 칭구야 하고 그래서 조금 대화하다가 그집은 이제 못갈 집이 됨 ㅠㅠㅠㅠ 맛집이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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