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빙빙 돌려서 말하고이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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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에 스파이더맨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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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덬은 진짜 걍 얼떨떨하고 저걸로 충분함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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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선 팬들 여주상 투표 ㄹㅇ 열심히 하더니 보람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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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 여최가 경합이었는데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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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조연상이 네티즌표로 갈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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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박지훈을 지지하는 심사 평도 만만치 않았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에서 높게 평가된 박지훈은 신선함과 탄탄 한 연기력으로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생활 연기를 소화해 전작의 이미지를 벗은 박지훈은 B급 병맛 코믹 시리즈를 대중적으로 견인해 낸 주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2표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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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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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쇼 근데 이번주 예고편 진짜 꽉차있고 하라씬들 많아서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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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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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연기허들이 낮음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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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고은 대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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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뎡배에서도 박지훈 가능성 있다고 하는덬들 몇몇 있었음ㅋㅋㅋㅋㅋ
-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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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네티즌표로 갈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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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대상은 김고은과 김고은 작품 '은중과 상연'의 싸움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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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병 업계에서 진짜 좋게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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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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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랜드에서 여자친구 사진 찍는 구교환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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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는 0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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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ㄹㅇ 박지훈 가능성있었다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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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우와선녀 이거 살짝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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