뎡배에서 내배우 칭찬글 쓸때마다 하도 시비털려서 쿠션 깔고 쓰는 버릇 생겼더니 https://theqoo.net/dyb/4299716062 무명의 더쿠 | 03:02 | 조회 수 379 이젠 친구들하고 카톡할때도 나도 모르게 쿠션 깔고 있네아 진짜 뎡배 끊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