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그 방송에 맞는 태도 갖추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음
연기도 일이니까 부끄러운거 참고 하는거잖아
그게 왜 홍보방송이나 예능에선 안되는지
특정배우 얘기가 아니라
어느순간부터 숫기 없는 걸 캐릭터처럼 가져가면서
쟤네는 내향인이니까 쭈뼛대도 이해해줘 하는 분위기인게 가끔 좀 이해가 안됨
연기도 일이니까 부끄러운거 참고 하는거잖아
그게 왜 홍보방송이나 예능에선 안되는지
특정배우 얘기가 아니라
어느순간부터 숫기 없는 걸 캐릭터처럼 가져가면서
쟤네는 내향인이니까 쭈뼛대도 이해해줘 하는 분위기인게 가끔 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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