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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라이트 대상은 김고은과 김고은 작품 '은중과 상연'의 싸움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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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병 업계에서 진짜 좋게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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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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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랜드에서 여자친구 사진 찍는 구교환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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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는 0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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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ㄹㅇ 박지훈 가능성있었다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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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우와선녀 이거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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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 남주상 박해수 4표 박지훈 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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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포디 한번도 안타봤는데 오늘 언니가 대전갈 일이있어서 따라가려는데 대전에 포디있더라고 슾디 포디 보면 재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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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티제 남배들 누구있음?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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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들면 인상 좀 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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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내공 상당한 베테랑 중견 '허수아비'의 박해수와 만 27세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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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청룡 남주상 심사위원 표 2표받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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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우주연상은 내공 상당한 베테랑 중견 '허수아비'의 박해수와 만 27세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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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쇼 이번주부터 진짜 더 재밌겠다 너무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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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 심사평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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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녀킬러 애기 넘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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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완전 극극T인데 사람들이 헉 T인줄 몰랐어요 할때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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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윰세 기사사진 순간포착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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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남미 애들 댓글 읽어봤는데(자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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