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어느순간부터 이헌은 고삐가 풀려서 표현하기 바쁘고 지영이는 설렘+심란이 겹쳐보여서 https://theqoo.net/dyb/4299157980 무명의 더쿠 | 08-01 | 조회 수 52 둘이 사랑하는 마음은 같은데 드러낼 수 있는 감정이 달라서 거기서 오는 그 느낌이 좀 좋음.. 뭔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