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기존 문학이나 영화, 노래 제목을 가져다 쓰는 다른 장르 작품이 좀 불편해진다 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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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조회 수 299
이런게 옛날부터 있어왔던건 아는데
내가 모르던 고전이라 별 생각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은 내가 아는 원작의 제목을
다른 장르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발표되는걸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져 ㅋㅋㅋ
솔직히 제목도 못짓나..싶고 게을러보이기도하고 ㅋㅋ
내가 모르던 고전이라 별 생각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은 내가 아는 원작의 제목을
다른 장르에서 동일한 제목으로 발표되는걸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져 ㅋㅋㅋ
솔직히 제목도 못짓나..싶고 게을러보이기도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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