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엔딩 강욱이는 귀신이 맞음 근데 곧 사라짐 왜? 살아났으니까
여리는 강욱이 안았을 때 심장뛰는 소리를 들었을거 같음
암튼 그래서 병원 들어가서 살아난 강욱이 보고 이젠 진짜 보지말자하고 여리 결연하게 나옴 강욱이가 링갤달고 여리 뒤따라 나오지만 귀신이 보이는 바람에 따라잡지 못함
여리 그 뒤로도 혼자 밤에 사적민원 해결해주러 다니는데 자주 강욱이 생각남
그러다가 갤러리?에서 강욱이 마주치고 강욱이가 공조 제안 근데 거기선 여리 1차 거절
그날 저녁에 혼자 나갔다가 다칠뻔한 여리 강욱이가 구해줌
여리의 공조 제안 강욱 수락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리가 귀신들 사연순 접수받고 강욱여리 같이 해결하고 강욱이가 범인 콩밥먹이는 공조 시작
아닐지ㅋㅋㅋㅋ 틀려도 뭐 재미로ㅎㅎ
어쨌든 드디어 강욱여리 본다 일주일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