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오늘 청룡에서 연기 의지 불타올랐길 바람 https://theqoo.net/dyb/4298695165 무명의 더쿠 | 07-31 | 조회 수 725 몇달동안 너무 노래하고 춤춰서 잊었나본데 청룡 다녀갔으니 연기하고 싶어 근질근질 하겠지.. 얼른 기사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