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박지현 배우가 제가 조금이라도 구부정해 있으면 '오빠, 등, 등!' 이러면서 등짝을 찰싹 때려줬다.서인국 인터뷰 다시보는데 존잼이다 라운드인터뷰 들마 뒷이야기라 코멘같고 재밌어ㅋㅋㅋㅋㅋ인터뷰 잘하는거 진짜 호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