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의 반려묘 감수성 부족은, 이번 사건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단, A씨의 고양이 사진이, '협박'에서 '위로'로 포장될 순 없습니다. 고양이 사진의 맥락은 자살 예고 및 협박의 도구일 뿐입니다.
그럼 된장바르라고한것도 올리던가 왜 뺌?
황정민의 반려묘 감수성 부족은, 이번 사건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단, A씨의 고양이 사진이, '협박'에서 '위로'로 포장될 순 없습니다. 고양이 사진의 맥락은 자살 예고 및 협박의 도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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