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대중의 반응을 가장 직접적으로 대변하는 네티즌 투표 결과가 '심사위원 1인'과 동일한 무게의 1표로 반영된다.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펼쳐지는 최종 팬 투표가 결정적인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이로 인해 청룡은 대중적 화제성에만 쏠리지도, 평단의 갇힌 시각에만 매몰되지도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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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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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리난 부문이 인기상도 아니고 연기상인데 이건 진짜 비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