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빌런 주강찬 역 주상욱에 대해서는 “인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기하다보니 신난 것 같았다. 약간 맞는 걸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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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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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호대를 차고 연기했는데도 온몸으로 받아내다보니 다음 날 피멍이 들어왔더라. 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치켜세웠다.
주강찬 본체 제대로 맞아서 희열감 쩔긴 했어 ㅋㅋ
주강찬 본체 제대로 맞아서 희열감 쩔긴 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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