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김부장 2회 이후 소지섭의 연락도 받았다. 이 감독은 “아침 일찍 전화가 왔다. 시청률에 의연하자고 해놓고 왜 전화를 했냐고 물으니 10% 넘으면 통화를 꼭 한 번 하고 싶었다고 얘길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근데 2주 차때 (20%가 넘고) 다시 전화가 오더라. ‘이게 마지막 전화겠죠?’ 하면서 끊었던 기억이 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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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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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도 설레게하는 시청률 추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