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1은 배우도 신인 연출도 신인인데 어설픔 대신 풋풋함을 잘 살린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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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조회 수 290
처음이 가지는 단점은 최소화하고 장점은 최대화한 느낌ㅇㅇ 배우들도 연출도 지금 다시 돌아가서 찍으라고 하면 저렇게 못 찍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처음이 가지는 단점은 최소화하고 장점은 최대화한 느낌ㅇㅇ 배우들도 연출도 지금 다시 돌아가서 찍으라고 하면 저렇게 못 찍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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