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뭔가 동경하는 느낌의 팬질이었는데 요즘은 https://theqoo.net/dyb/4296974073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282 깁받는게 주 목적인 것 같애서 씁쓸함(예전에도 정병은 있었지만 이렇게 메이저는 아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