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청룡은 대중적 화제성에만 쏠리지도, 평단의 갇힌 시각에만 매몰되지도 않는다고 볼 수 있다. https://theqoo.net/dyb/4296833990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338 걍 평론가끼리 해라...한달동안 온갖 상 투표 받은거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