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 언더커버 미쓰홍 4회 보는데 이덕화 회장님 역시 악역 짬바가 장난 아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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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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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읽으면서 회장 할배 역할에 이덕화 생각하고 봤는데 역시 그 포스가 어디 안가는 거 같아
(이성민이 진짜 120% 싱크로를 보여서 너무 감탄했고 가장 좋아하는 연기중의 하나이긴 함)
요즘도 웹소에서 거물급 악역 회장이나 카리스마 정치인 캐릭은 이덕화 떠오르는 경우 많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