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판석 감독, 뇌출혈로 입원 치료…"'연애박사' 10월 방송 그대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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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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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판석 감독이 입원 치료 중이다.
30일 맥스무비 취재 결과, 안판석 감독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본지에 "지난달 감독님의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는 (입원 당시보다) 건강을 많이 회복하셨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안 감독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 입원했었지만, 현재는 일반병동으로 옮겼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해 배우 이제훈 주연의 드라마 '협상의 기술'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후 전체 촬영 및 후반 작업을 마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제작 스튜디오고티)는 오는 10월 첫 방송이 계획돼 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안 감독의 건강 상태와 관련,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연애박사' 측은 "예정대로 올 10월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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