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측에 따르면, 방어적 성격이 강했다. 언제 가족을 공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어떤(?) 녹취를 공개할지 모른다는 초조함 등이 무서웠다. https://theqoo.net/dyb/4296638106 무명의 더쿠 | 12:35 | 조회 수 336 무슨 통화들을 나누셨길래 녹취에 미리 벌벌 떨었을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