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황정민 아들이 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 뮤지컬에 필요한 의상 구매처를 찾는다는 공개 스토리를 올렸고, 이때 처음 구매처 링크를 3~4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민과 식사 자리에서 이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황정민이 '그런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친했던 시기에 일어난 일"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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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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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