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아들이 스토리에 공연을 보고 싶은 분은 DM을 달라고 해서 출연 회차를 물어 예매했다. 당일 방명록에 응원 인사를 적고 1부까지만 관람한 뒤 귀가했으며 아들과 접촉한 적이 없다. 황정민도 전부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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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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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온 얘기랑 너무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옹호 아님 양쪽 기사 다 봄)
여기서 나온 얘기랑 너무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옹호 아님 양쪽 기사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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