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ㅎㅈㅁ 기사 읽어보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됨
1,162 12
2026.07.30 10:17
1,162 12

앞서 이날 오후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입장문에서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냈다”고 밝힌 배경이 A씨가 네온 등에 메일을 보냈다는 것. 

 

또한 A씨가 일간스포츠에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호프’ 제작사 포지드필름스에도 ‘‘호프’ 주연배우 장기 피해 이슈-제작사 차원의 확인 및 조치 요청’이란 제목의 메일을 보냈다.  

 

A씨가 이날 일간스포츠에 전한 자료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둘 만의 블로그를 운영했으며, 해당 블로그에 게재된 자신이 쓴 글 100여개 중, 자신이 모 문학상에 응모한 단편 소설 2편을 포함한 10개 글이 유출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황정민과 소속사에게 유출 경로 등을 확인하려 했으나 △반복적인 무시와 은폐 △피해 사실에 대한 조직적 함구와 2차 피해 △개인적 작품 및 정보 무단 유출 △정신적, 직업적 손실과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A씨는 황정민 소속사와 공방 과정에서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도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연락을 취했으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의 경고가 있자 이는 협박/폭로가 아니라 정상 루트가 모두 차단되자 전달만 요청한 것이었다고 반박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호프’ 제작사 포지드필름스에도 메일을 보냈다. 제목은 ‘‘호프’ 주연배우 장기 피해 이슈-제작사 차원의 확인 및 조치 요청’이다.

 

A씨가 제작사와 해외 배급사에 연락한 목적은 황정민과 관련해 자신이 주장하는 피해 사실을 알리고, 영화 관계사 차원의 확인과 대응을 요구하는 데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자신과 황정민이 둘만의 블로그를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공간에 올린 자신의 글 100여 개 가운데 문학상에 응모한 단편소설 2편을 포함해 총 10개 글이 외부로 유출됐다는 입장이다. 그는 유출 경위를 확인하려 황정민과 소속사에 연락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 과정에서 반복적인 무시와 은폐, 조직적인 함구와 2차 피해, 개인 작품 및 정보 무단 유출, 정신적·직업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정상적인 연락 창구가 모두 차단됐다는 이유로 당시 미성년자였던 황정민의 아들에게도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다. 소속사 측이 이를 문제 삼자 A씨는 “협박이나 폭로가 아니라 전달만 요청한 것”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A씨의 메일을 받은 네온은 곧바로 ‘호프’ 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 측은 황정민 측에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네온에 황정민이 A씨를 형사 고소한 사실과 법원의 스토킹 혐의 관련 처분 내용을 전달했다고 한다.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규정했다.

 

소속사는 법원이 A씨에게 세 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자 A씨는 해당 약식명령에 불복하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영화 ‘호프’ 측도 강경 대응에 나섰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한 ‘호프’ 파트너사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양사는 이 같은 행위가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자기가 블로그 글을 운영했는데 이 중 10개가 유출됐다고 호프 제작사와 미국 배급사 네온한테까지 이 내용을 메일로 보냈다는데
무슨 말인지 이게 이해가 안됨 상식적으로;;; 
어디에 유출됐는지도 모르겠고 그 경로라든가 방식이라든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고 그걸 왜 미국 배급사한테까지 보낸거지;;; 그런걸 미국 배급사가 대체 뭘 어떻게 조치하라는거지 그리고 저 사람이 호프 관련 사람들마다 메일을 엄청 보내고 인스타로 영화도 반복적으로 엄청 욕해서 영화사측도 업무방해로 고소하는것 같던데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61 07.29 33,3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3,1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8,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1,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2,63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87,08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69,06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43,50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3 25.02.04 1,845,4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72,76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98,90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189,34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1,57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46,47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0 19.02.22 5,991,56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49,0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28216 스퀘어 포핸즈 🎊7월 30일은 국제 우정의 날!🎉 비오X정요 우정 보고 생각난 사람🙋‍♀️ 바로 너야 @친구야💚 15:21 3
16028215 잡담 슬빵 다 좋은데 헤롱이 결말이 진짜 15:20 12
16028214 잡담 교도소 알바 느와르 뭔가 20대는 아닐것같음 15:20 19
16028213 잡담 과학 드라마 보고싶다 15:20 7
16028212 잡담 라소단 애들 커서 성인역 주연배우 하는거 신기해 2 15:19 52
16028211 잡담 청룡 심사 공정성 강조하는 기사 났는데 정작 투표는 부정투표 난리나있어서 웃김 2 15:19 86
16028210 잡담 기다리는 작가 말해보기.. 24 15:18 144
16028209 잡담 오싹한연애 어때? 7 15:18 69
16028208 잡담 교도소의 왕? 너무 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8 49
16028207 잡담 슬빵은 즌2 안해줄려나 15:18 20
16028206 잡담 여자교도소 얘기도 재밌을거 같은데 15:18 35
16028205 잡담 박지훈 6월초 방송에서 기자가 ㅍㄹㅁㅌ 말고 드라마 하나 더 고사했다고 했었는데 2 15:18 182
16028204 잡담 시즌제로 만들어 줬으면 하는 완결작 있니? 1 15:18 31
16028203 잡담 유부녀킬러 배우들 다 키크다 15:17 103
16028202 잡담 예능 최우수 우수 나눈다는게 예능인 후보 안에서 나눈다는건가? 2 15:17 37
16028201 잡담 정보훈작가 관계성을 잘짜더라 2 15:17 61
16028200 잡담 스토브리그 방영 때로 돌아가면 블레랑 드림맨 인형 꼭 살거야ㅠㅠ 15:17 22
16028199 잡담 슬빵에서 최애 누구였어? 10 15:16 72
16028198 잡담 근데 디즈니플러스 광고 약간 감없는거 잇지않아.....? 3 15:16 150
16028197 잡담 이번 슾디 톰스파 개인 서사적으로 완성시켜주는 느낌 4 15:16 64